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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름 사람들과 잘 친해지는 친화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저 로.팬-!!!
모든 시댁 식구들을 접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녀석...
요 초롱이 이녀석-!!!
다리 두개 이상의 다른 동물과 별로 친할 기회가 없었던 저에겐...
너무나 가깝고도 먼 그대..흑흑 ㅠ.ㅠ
그래도 이제 1년이 넘은 지금은...
서로 터치도 하고 사진찍어 대기도 하는 우리 사이 좋은 사이-!!!ㅋㅋㅋ
잘 지내보자 이 새초롬한 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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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맨틱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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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람양. 2011/07/19 07: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말이 안 통해서 그런가?

    그래도.. 사진도 찍고 터치도 한다는걸 보면.. 많이 친해지셨나봐요 ^^

  2. gyul 2011/07/20 03: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이젠 그래도 많이 친해지셨으니 다행이네요...
    강아지들과 의외로 빨리 친해지는 방법은...
    아예 무관심하게 있는거예요...
    전혀 관심을 먼저 보이지 않지만 강아지의 주변에 계속 있으면
    먼저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오거든요...
    낯가림 심한 아이들에게도 자주 쓰는 방법인데 꽤 잘 들어요...^^

  3. 까진양파 2011/08/06 1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집도 쵸코푸들을 키운답니다. 원래 푸들들이 까칠해요.
    우리집 예삐도 자신이 사람인듯.. 애들위에서 군림을...ㅎㅎ
    하지만 그만큼 충성도도 있고.. 애교가장난아닙니다.
    윗분 말씀처럼 무관심이야말로 관심을 받는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4. illustrator tutorials 2011/09/13 12: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작은 강아지 너무 귀여워. 그것이 훈련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는 자신의 애완 동물로 선호 않습니다. 지금은 일년에 대한 자신의 치와와의 강아지를 내가 그에게 준 그 개 교육 후, 그의 행동에 큰 변화를 안겨줄 수있는 곳입니다.